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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故 마티아 파스칼이오
루이지 피란델로 지음|이윤희 옮김 / 2010-12-08
문학과 지성사. 353쪽.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이기도 한 이탈리아 문호 루이지 피란델로에게 작가로서의 명성을 안겨준 최초의 작품이다. “인생은 매우 슬픈 익살”이라는 예술론을 견지한 피란델로는 희곡, 소설을 합쳐 300여편이 넘는 방대한 문학적 작업을 이루는 동안 끊임없이 형식 실험을 했다. 틀에 얽매일 수 없는 인간 존재, 역시 틀에 얽매일 수 없는 문학적 형식을 찾기 위해서 창작을 멈추지 않았다.

이 소설은 특히 참된 자기 자신과 결고 만나지 않는 인간의 근본적 모순이 잘 형상화되어 있다. 웃음과 눈물 사이의 팽창한 긴장과 카타르시스의 무게가 묵직하게 느껴진다.


우리 교회 교인이신 이윤희성도님(샬롬 가정교회)이 번역하신 책입니다. 문학과 지성사에서 만드는 대산 세계 문학 총서의 100번째 번역 작품이라 의미가 있다고 합니다. 많은 성도님들도 함께 읽어 보시고 나누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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